스크림 2 I think I love you/발 킬머

https://youtu.be/CLAZijxbISc

탑건 오마주한 장면


https://www.youtube.com/watch?v=9hGmIZNdLm0



<Top Secret!>에서 노래하는 장면.




<탑 건> 속편 소식을 전하면서 래리 킹에 나온 킬머가 "It's fun to not like him[톰 크루즈]"이라고 촬영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성우가 목소리를 내서 a.i가 작업했다던가요 이번 탑건에서. 엔드 크레디트 보면 성우들이 뜬 건 이와 관련있는 듯


크루즈와 킬머가 둘 다 쉐어랑 사귀었죠



    • <윌로우>때만 해도 조지 루카스가 제2의 해리슨 포드를 하나 건졌나, 했는데 97년 <세인트>부터 삐걱댄건가요

      • 배트맨 포에버에서도 계속 감독과 싸웠다죠 킬머 본인이 그 때 제일 좋았던 게 <히트>준비하느라 감옥 이런 데 방문한 거라고.

        <닥터 모로의 dna>할 때도 말론 브란도한테서 한 소리 들었다고 하고 <고스트 앤 다크니스>에서도 마이클 더글라스도 뭐라고 한 걸로.


        촬영장에서도 동료들한테 별로였나 봅니다
        • 동료들한테 아주 평이 안좋았던 양반이죠. 커리어가 망가진건 안타깝지만 일정부분 자업자득으로도 보이고요 ㅋ 

          • <레드 플래닛>에서도 톰 사이즈모어랑 싸웠다죠


            그래도 토니 스콧이나 올리버 스톤과는 두 번 작업한 거 보면 아주 안 맞지는 않는 듯
        • 아니...대사 한줄 안외우고 촬영장에 오는 브란도한테도 말을 들을 정도면 ㅋㅋㅋㅋㅋ

          • 출연료 액수가 재능의 크기는 아니라고 브란도가 그랬다던가요

            그 영화는 우여곡절 많아 나중에 다큐까지 만들어졌어요




            감독이 존 프랑켄하이머로 바뀌고 발 킬머 마지막 컷 끝나자마자 감독이 미스터 킬머 모셔다 드리라고 했다는 것도 본 적도 있어요

      • 저는 세인트 재밌었는데요...ㅠㅠ
        • 굉장히 재미있게 본 영화에요. 그런데 공교롭게 저때부터 흥행도 떨어지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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