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109

이 영화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쉽게들 답을 내셨겠지요.

두번째 사진에 얽힌 짠내나는 일화를 기억하신다면 설사 첫사진을 지나쳤더라도 세번째까지는 안가실 것 같고요. 



https://framed.wtf/


img.jpg


2   3   4   5   6



https://flickle.app/


#77 

두번째 클립을 보고 짐작가는 영화가 있어서 철자까지 확인하고 제목을 써넣었지만 자동완성에 없더군요.

이게 아닌가? 한참을 헤메다가 5번째 클립에서 맞는데?하는 생각에... 결국 검색을 하고야 맙니다. 

그리고 수입사의 제목바꾸기 테러에 당했다는 억울함에 책상을 치고 말았지요.

    • 바로 겟!! 아주 강렬한 오프닝 시퀀스였죠!! 뭔가 반갑군요...
      • 그렇지요. 이 영화가 세달여동안 나오지 않았다는 것이 의외예요 ㅎㅎ
    • 정말 강렬해서 첫번째에 못맞추기가 더 어렵네요 ㅋㅋ 플리클도 두번째에 성공했습니다. 저 배우가 그 역할로 나왔었다는 걸 기억하고 있었죠. 최근에 관련영화가 또 나왔다는 것이 힌트! 국내 수입제목 정말 구렸죠. 그게 뭐여

      • 묘하게 그렇네요 ㅎㅎ 주인공과도 꽤 친했다고 하더라고요.
    • ㅎㅎㅎㅎ댓글이 기대가 되는 분이 있어요!




      + 앗, 이런.. 제가 게시판 글을 순서대로 안봐서 다치신지 모르고 너무 밝게 언급했네요ㅠ 쾌차하시길..

      • 폴라포님도 금세 맞히신 모양이군요.
    • 앜ㅋㅋㅋㅋㅋㅋ 이건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을 참으려고 했는데 어쩔 수가 없네요. 링크 클릭도 안 했습니다. ㅋㅋ


      입원 격려 퀴즈라고 생각하며 즐겁게 병원 가는 걸로!

      • 앗.. 위에 댓글 마냥 해맑게 썼다가 수정..ㅠㅠ


        잘 치료받으시고 얼릉 나으시길 바랍니다!!ㅠㅠㅠ

        • 아니 왜요. ㅋㅋㅋㅋ 


          감사합니다. 얼른 나아서 조기 퇴원 해 버릴 겁니다!!!

      • ㅋㅋ 보자마자 맞히시리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아무쪼록 쾌차하시고요. 유감스럽게도 이제 윔블던 제패같은 건 꿈꾸기 힘드시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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