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린 마르틴 베크 시리즈

시리즈의 여덟 번째 작품 <잠긴 방>이 나왔습니다!

박찬욱 감독이 이번 영화의 형사가 마르틴 베크 분위기라고 언급하는 인터뷰를 봤는데 오늘 영화 개봉하는 날 소설도 똭 출간 된단 소식을 듣네요.

시리즈 앞 권과 사이가 너무 떠서 언제 나오나 그러고 있었는데 말이죠. 지금 사러 갑니다!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97160099





    • 웃는 경관, 로재나, 연기처럼 사라진 남자 다 재밌었고 나머지도 주인공 캐릭터 빨만으로도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 위의 인터넷 서점에 들어가시면 작가, 작품 소개 있어요. 60년대부터 나온 스웨덴의 유명한 범죄수사물입니다. 마이 셰발, 페르 발뢰 두 사람이 협력해서 총 열 편의 소설을 썼어요.


        제가 알기로 '웃는 경관'은 동서에서 오래 전에 소개되었지만 그외 시리즈 전체는 엘릭시르에서 내고 있습니다.  

        • 저 오늘 헤어질결심 보고왔는데 이 시리즈 책이 잠깐 영화에서 나온거같아요…오늘도 교보문고 장바구니가 터집니다..
          • 그러셨군요 영화 후기도 쓰셔야죠. 우린 뭐 다른데 돈 안 쓴다 생각하고 책 값은 팍팍...

            • 음;;후기는 뭐 다른분들이 이미 많이 쓰신거같으니...


              저는 책을 한달에 한권정도 읽는데 한달에 책을 5~6권씩 사니깐....................(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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