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가족 핸드폰기록 '루나,수면제'

생각보다 코인 폭락의 여파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크네요. 알려지지 않은 사연들은 또 얼마나 많을지. 인간에게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것중에 하나가 금융인데, 가능하다면 규제가 더 빡세졌으면 좋겠네요. 처벌또한 강화를..
    • 그 상황에 코인확인하는 그 심리에 소름이 끼칩니다. 그래서는 안된다는 얘기가 아니라 그 상황에 조금이라도 코인이 올랐으면 모든 자살계획을 원점으로 돌렸을것 아닌가 싶어서요.


      소름이 끼친다는 표현이 틀렸나 싶기도 하네요


      제 본가가 있는 아파트라 맘이 더 아픕니다.

      • 그때 확인한게 아니라 5월 초에 확인했다는 것 같답니다. 5월 중순에 체험학습 신청한거 보면 5월초 폭락때 확인하면서 결심한거겠죠

    • 다 큰 성인들이 자살하는 사정이야 제3자가 뭐라 왈가왈부할 거리가 못되지만 ‘동반’ 당한 아이는 뭔가요? 그냥 살해 당한거 아닌가요? 뭐 이런 쓰레기들은 부모가 못되게 하는 방법 어디 없나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1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0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