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결혼을 중요시하는 이유
추측해봤습니다
젊고 어릴때는 한여름 새벽 2시에 나이트 앞에서 남자들 줄 서있는 것 마냥 자신을 떠받들어주는 인간이 널려있다가
그렇지 않을 시기는 당연히 오니까 그럴 인간이 있어야 하는거죠
내가 너 아니면 누구한테 말하겠니 이러면서 딸한테 가스라이팅 하는 엄마가 많잖아요?
그 딸이 커서 다음군번 딸한테 임무를 전달하는거죠
어찌됐건 님과는 상관없는 일이겠죠.
민주주의 사회에서 어찌 생각하든 자유죠
근데 그렇게 생각하면 행복하신가요
행복합니다 한화 팬보다는 행복할걸요
총체적 난국이네요. 뽑기 어렵지만 '군번'이라는 표현이 제일 끔찍하군요.
누가 보면 한국 사회에서 남편들이 아내들을 떠받들고 고생하나 안 시키고 사는 줄 알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