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스트의 이중잣대



어린 남자 아이돌 좋아하는 건 그러려니 해요 그럴수있지


근데 기울어진 운동장 타령하는 건 안맞는 것 같아요


어린 남자아이돌을 좋아하는 마음이 먼저있는 건데 왜 그걸 기울어진 운동장으로 합리화하려고 하죠?



BL이니 뭐니 좋아하는 사람 많지만


그걸 자꾸 합리화하려는 사람도 많이 봤어요 기울어진 운동장 어쩌고 하면서


뭔가를 좋아하는 건 그러려니 하는데 왜 그걸 정의로운 일로 만들고 싶어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오타쿠잖아 오타쿠짓 하면서 왜 사회운동하는 척을 함?



멋대로 행동하고 싶은 건 알겠는데


멋대로 행동하면 돼요


이상하게 말하고 싶으면 이상하게 말하면 되고


근데 왜 그걸 사회 공동의 선이라고 포장하는거죠?

    • 특정 사례나 영상으로 불특정 다수를 일반화 하시면 안되죠. 영상은 안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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