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볼을 보고있는데
https://www.youtube.com/watch?v=jQ1l5zenaKY&t=4s
슈퍼볼 54
재밌습니다
당대 최고의 촬영기술을 보여주는 것 같고
태클할때마다 뼈 부러지는 것 같은 소리들이 나고
경기 외적으로 싸움이 나는 게 아니라 경기 자체가 싸움의 연속인듯 아무튼
대학 미식축구 보다가 슈퍼볼 보니까 경기력 선녀네요
슈퍼볼 54부터 역순으로 보고있는데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경기는 안보고있습니다
점수차가 많이 나건 적게 나건 재밌는데 뉴잉글랜드는 경기는 그냥 재미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구글에 검색해보니까 얘네는 100퍼센트 승리 위주의 경기를 하는 팀이라 노잼팀이라고 합니다
응원팀이면 이래도 재밌겠지만 응원팀도 아예 없는데 그래서 이 팀 경기는 안봅니다
역순으로 내려가다보면 또 볼수도 있겠죠 한 90년대쯤? 적어도 지난 20년은 노잼팀이었을듯
톰 브래디가 2000년부터 뛰었으니
쿼터백은 철밥통인가
쿼터백이 다 그렇진 않지만.. 브래디는 '티타늄합금 밥통' 이져 ㅎㅎ
역대 최고의 선수라고도 불리더라구요
아 진짜 쟤네들은 정직하게 몸으로 버는 애들이구나 생각듭니다.
그렇죠 심판이 좀 장난을 치는 것 같지만요 근데 스포츠 선수들이 약물 문제가 많아서 꼭 정직하지만도 않은 것 같아요
약물해놓고 안한척하는 애들은 철퇴를 내려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