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을 달려고 했지만 차단 유저라서....

새로 글 남깁니다. 댓글 달려고 차단을 풀긴 싫어요.

로그아웃이 된 화면에는 글이 뜨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읽었네요. 


정신과 의사를 불신 하든 말든 제가 상관할 바 아니지만.

도대체 자신이 공부를 1도 해본 적이 없는 전문 분야에 대해 다 아는 것처럼 단정 짓고 결론 내어 버리는 글을 저렇게 계속 쓰는지 모르겠네요.

나이도 적지 않으신 분인 거 같은데.

그래도 예의 지켜가며 열심히 꾸역꾸역 댓글 달아주는 듀게 분들 보면 참 세상에 착한 사람들 많구나 싶기도 합니다.


물론 자유게시판은 어떤 글이나 다 쓸 수 있고, 하루에 몇 개씩 글을 올려도 불평할 수 없는 곳이지만요,

잘 모르는 분야나 타인을 무시하거나 폄하하면서 아는 체 하는 글은 공개 게시판 말고 님 페이스북에 적어 주세요.

대화나 토론을 통해 뭔가가 바뀔 분도 아니시고.

님이 보는 게 세상의 전부가 아니고, 님이 아시는 게 세상의 모든 이치가 아닙니다.


클럽 죽돌이 정신과 의사가 어떤 사람이다 님이 단정할 자격과 식견이나 있으신가요? 

사회에 나가면 그렇게 다들 알아주시는 분이세요? 아이고 내참.....ㅎㅎㅎㅎㅎ


듀게는 왜 핸드폰으로 접속할 때마다 로그아웃이 디폴트인지 모르겠네요.


    • 궤변론자는 뭘해도 자기가 옳죠...
    • 구체적으로 기억이 나진 않지만 저 또라이는 예전에도 개소리 도배질이 지나쳐 유저들에게 쫑코 얻어 맞고 폭주하던 끝에 개망신 당하고 탈퇴했던 아해에요. 차단할 가치조차 없습니다. 그낼 보이면 저 새끼 오늘도 짖는구나 하심 됩니다. 다들 동네에 저런 애들 몇마리즘 있자나요.
      • 하하 본인은 아닌 거 같나요?
        • 나야 쪽팔린 짓하고 도망치듯 탈퇴했던 적은 없죠. 아마도 쟤는 나보단 댁과 비슷한 부류일겁니다. 아는건 조또 없고 지적으로는 불성실한데 입은 한없이 가벼워서 아무말 대잔치 하는 그런 부류 말이죠.
          • 역시! 막말러는 남에게 해를 끼치는 사람이길 숨기지 않으니 똥은 더러워서 피하죠
      • 222222222222




        근데 다들 너무 열심히 반응을 해주셔서, 먹금을 시전해주시면 좋을텐데,


        다른 분들께 강요할 수 없죠. "어그로를 위한 어그로꾼"일 뿐.




        아무래도 듀게가 글 수는 많지 않으니 어그로꾼에 의한 신경거슬림은 전보다 더할 밖에요.

        • 트롤이나 어그로나 그 존재 자체로도 뭔가 어메이징 해서 신선한 정서적 충격을 주기라도 하는데 저 아해의 글은 그냥 무색무취 너무 시시하고 뻔해서;; 다들 상대하고 싶지 않는거죠.
    • 정신과는 아니지만 청소년기부터 10년 넘게 정기적으로 병원에 줄창다닌 경험에 따르면, 의사도 그냥 직업인이고 따라서 이상한 사람도 많습니다. 특히 개인병원 의사는 종교인 뺨치는 사람도 있는거 보면 별 특이한 이야기도 아닌거 같은데요.

      • 의사도 천차만별이고 정신과는 특히나 그럴 수 밖에요. 본인 정신상태가 나보다 안좋다 싶은 사람부터


        정말 통찰력있는 조언을 해주고 도움을 주는 사람까지 다양하죠.

    • 아앗 저 말씀입니까 음.. 그런 비하인드가 있는지도 몰랐네유. 앞으로 어쩐다

    • 전 그저 저분이 아직도 중2병이 중증이구나 싶어요. 세상은 자신의 망상 대로 움직이고 그걸 모르거나 반대의견을 내면 자신의 생각이 맞고 그걸 몰라주는 세상 싫고 사람들이 싫은거죠. 달래주는 것도 한두번이고 거리두거 지켜볼수 밖에요 다른분들도 거리를 둬야 그만하겠지 싶은데… 뭐 그렇다고 그분들을 뭐라하는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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