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ul Sorvino 1939-2022 R.I.P.
명복을 빕니다....
https://www.hollywoodreporter.com/movies/movie-news/paul-sorvino-dead-goodfellas-1235185779/
명복을 빕니다. 마피아 역이 너무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인터뷰에서 보니 스코세지 영화에서 역할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할까 패닉에 빠졌었다고 회고하네요. 기사에도 언급되었지만 딸인 미라 소르비노가 아카데미상을 탈때 기뻐서 눈물 흘리던 모습도 기억이 납니다.
미라 소르비노... 이후로 탄력 받아서 쭉쭉 잘나가는 일만 남았는데 하비 와인스타인 성상납 거부하고 커리어 사보타주 당했죠. 반지의 제왕도 피터 잭슨이 기용하고 싶었는데 무산됐고 참 안타깝고 화납니다.
프리드킨의 <광란자>, 올리버 스톤의 <닉슨>에도 나왔죠.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