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가 감독한 [헌트]가 잘 빠졌나보네요
연기를 너무 못 해서 대사 잘리고 캐릭터 변경해 가며 데뷔했던 배우로서 참 드라마틱한 일이네요. ㅋㅋ
영화를 안 봤으니 미리 칭찬은 못 하겠지만 일생이 꽤 재밌는 배우가 됐어요 이정재는. '오징어 게임'의 대박도 그렇구요.
로튼토마토평은 별로 좋지는 않네요 뭐 우리나라평이 더 중요하겠지요
https://www.rottentomatoes.com/m/hunt_2022
칸에서 공개했을 당시에 외신 기자들에게 액션은 호평이었는데 스토리가 이해가 안된다 이런 반응이었다고 알고 있어요. 아마 국내 관객들에게는 사정이 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