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140

이거 첫사진 보고 맞힌 저를 칭찬합니다. ㅎㅎ 

건축에 큰 관심이 있는 것도 아닌데 묘하게 도시나 건물들을 잘 알아보네요. 색감도 딱 그영화이긴합니다. 


https://framed.wtf/


img.jpg



2   3   4   5   6




https://flickle.app/


번호 찍는 영화들에는 매번 죽을 쒔는데요. ㅋ

다행히 본진 방어에는 성공했습니다. 요새 부진했는데 오랜만에 1-1 클럽이군요. 

    • 네번째 컷에 가서야... ㅠㅠ
      • 그분 2번 사진에도 나오시죠. 전 그분 팬츠의 미래적인 디자인이 아주 기억에 잘 남더라고요 ㅋㅋ
    • 세번째에 맞히긴 했지만 저는 저를 칭찬하고 싶습니다. 전혀 감을 못잡고 있다가 세번째 컷에서 갑자기 떠오른 단어를 썼더니 맞더군요. 쓸 때까지도 맞을 거라고 생각도 못했는데...


      플릭클은... 이건 왜 이렇게 시리즈가 많은지... 마지막에서야 맞추었네요 ㅎㅎㅎ

      • 사무실도 그렇도 근미래느낌이 전체적으로 잘 묘사된 작품이었던 것 같아요. ㅎㅎ
    • 본지가 오래 되지 않아 두 번째에 맞추었어요. 색감이 큰 역할을 한 것도 있어요. 건물들 알아 보시는 건 큰 능력인데요?

      • 심지어 플리클도 보자마자 도시/행성이름이...
    • The entire planet is one big city 잊혀지지가 않는군요

      • 그렇습니다 역시 수영님은 아시는군요
    • 전 사무실 인테리어 보고서야 맞혔네요. 시각적으로는 기억에 남은 게 그것뿐이라;;


      플릭클은 처음엔 시리즈 번호 틀려서 놓치고 두 번째에 맞혔어요 ㅎ
      • 거기 사무실에서 같이 일하던 동료가 지금은 우주지키고 공룡조련하고 계시지요 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2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