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142
왠지 양수리카페 풍경같은 첫사진이 분명 낯익어서 한참 고민을 했지만 소득은 없고...
두번째 사진마저 이게 뭐야하다가 세번째로 스킵하려는 순간 정답이 떠올랐습니다.
희뿌연 이미지들과 감정들이 기억에 오래 남는 영화였어요.
https://framed.wtf/

https://flickle.app/
첫클립에서 혹시 그거아니야 했던 영화가 결국 답이었군요.
저는 두번째 클립에서 한참 옛날(그러니까 더 옛날) 유럽영화인줄 깜빡 속고 세번째에 가서나 알았습니다. 분해라.
원제는 전혀 다른거였네요.
안 본 영화 3번 패스!!! 하고 좋아했는데 플릭클은 그냥 망했네요. 최소 세 번 이상은 봤을 텐데 참...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