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146

첫사진에서 젊은 남자들 이야기인것은 눈치를 챘고 두번째 사진에서 시대배경과 소재 정도 추측했습니다만

비슷한 업적?의 다른 이름들이 먼저 떠오르는 바람에 4번 사진까지 갔네요. 흐릿하기는 해도 배우들 알아보는 데는 전혀 지장이 없는 결정적인 사진입니다. 

주연배우들 등장하기 전에 맞혔으면 더 좋았겠지만 안 본 영화니 이정도에서 만족해야겠지요. ㅋ


https://framed.wtf/



img.jpg



2   3   4   5   6






https://flickle.app/

역시 안본 영화이지만 세번째 클립에서 맞혔습니다. 왜 때문인지는 모르겠어요 ㅋ 포스터에서 본 티셔츠 색이 기억이 났는지도 모르죠. 



https://likewisetv.com/arcade/moviedle

오랜만에 무비들도 해봤습니다.  신기하게 첫시도에서 그 영화가 떠오르네요 ㅋ 

    • 프레임드는 어째 화면빨이 그 감독 같다 + 소재 때문에 두 번째 사진에서 찍었는데 정답!


      플릭클은 안 본 영화인데 저도 그 복장이 생각나서 세 번째에 맞혔네요.


      무비들은 색감이 인상 깊어 찍은 영화가 바로 맞았어요.
      • 오 그러고보니 저도 무비들은 색감때문에 맞힌 듯합니다. 맞히고도 신기해요. ㅎㅎ


        플리클 영화는 한번 시도해볼까했다가 내용을 보고는 그냥 마음을 접었습니다. ㅋㅋ

    • 프레임드는 두 번째 짤에 잡힌 소도구가 낡은 걸 보고 찍어서 성공.


      플릭클은 네 번째에서 '안 봤지만 그거 겠구나' 싶었는데 숫자가 기억이 안 나서 뒤에 들어갈 단어를 쳤더니 자동 완성 덕에. ㅋㅋㅋ


      무비들도 안 본 영환데 그래도 세 번째에는 맞혔네요. 오늘은 운수 좋은 날!!!

      • 저도 그 소도구에서 시대를 추측했지만 다소 빠른 연대의 인물을먼저 떠올려 버렸어요 ㅎㅎ
    • 프레임드 어제 참여 안했지만 첫 사진만 보고도 알겠네요...
      • 각본가가 재판기록까지 참고해서 상표명까지 맞췄다고 했으니...

      • 오 고증이 철저한 각본가였군요 ㅎㅎ
    • 의외로 3이 결정적이군요 ㅋㅋ
      • 그렇지요 ㅎㅎ 사회경제적 상태나 교육수준을 짐작케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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