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을 맞아 경건한(?) 마음으로 프레데터 시리즈를 정주행했습니다
올레드 티비로 보라는 겁니다? ㅋㅋㅋ 농담이구요.
1이랑 2밖에 안 봤어요. 1과 2에 대한 말씀 아주 공감합니다. 1은 그냥 고전이고, 2는 모자란 감은 있어도 인상적인 장면들이 몇몇 있어서 괜찮았죠. 대니 글로버가 일생에 가장 강력한 역할로 나온 영화라는 생각이 들어서 웃으면서 봤어요. 하하.
이번 신작은 프리퀄 컨셉이라던데 평이 엄청나게 좋네요? 이걸 왜 극장에 안거냐고 감점주는 리뷰도 있을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