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뉴튼 존 1948-2022 RIP
우리 엄마가 좋아했던 가수가 돌아가셧군요. 엄마도 하늘에서 그녀를 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리스의 모습이 눈에 떠오르는군요. 엔딩에서 날라리(?)로 변신했던 모습까지...
명복을 빕니다...
명복을 빕니다. 간만에 이 분 노래 들을 생각이 나네요.
저는 가수로 먼저 알았던 것 같아요.
제 기억에 의하면, 아침 뉴스였던 것 같아요.
피지컬이라는 뮤직비디오를 보여줬었죠...아마도 강남스타일 같은..... 그 당시에 크게 히트치고 있는 노래라고 소개했던 것 같아요..
그당시 뮤직비디오가 강하게 인상에 남아있습니다.
올리비아 뉴튼 존의 노래는 외워서 부를만큼 all time favorite이에요.
그녀가 죽은 뒤에도 음악은 영원하겠죠.
영화 Xanadu는 영 아니지만 노래 Xanadu는 명곡이죠. 명복을 빕니다.
제가 첨으로 제일 좋아했던 여가수였어요. 가는 세월은 누구도 거를수가 없네요. 슬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