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158

좋아하시는 분들은 첫사진에서도 바로 감을 잡았을것 같아요. 저는 세번째에서 남배우의 모습을 보고 겨우 기억해냈습니다. 

이 감독 작품들은 어째 소문만 듣고 본적이 없네요. 조금 뒤져보니 마침 넷플, 왓챠, 웨이브 등등에 대부분의 작품이 올라와있어요. 주말까지 관심이 식지않으면 순서대로 한 번 달려볼 생각입니다. ㅎㅎ


https://framed.wtf/


img.png




https://flickle.app/

요즘 플리클이 꽤 어려웠었는데 오늘은 좀 쉬는 타임인가보네요 ㅎㅎ 


    • 오늘 플릭클은 어째 1번 영상이 제일 쉽고 갈수록 어려워지는 모양새네요. 참고로 2번 영상이 조금 잔인할 수도 있으니 심약자 분들은 클릭 안하시는게...

      • 헛 뒤의 클립은 안봤는데 그러하군요. 5번 클립의 배우분은 오랜만이네요. 그립습니다. 

    • 프레임드는 봤는데 세 번째, 플릿클은 안 봤는데 세 번째 맞췄습니다. 음...



      • 프레임드 초반 두장이 별로 정보가 없는 편이었죠. 반면에 플리클은 형식 자체가 또 힌트가 되었던것 같아요.  

    • 여섯번째에서 겟... 안본 영화였으니 ㅠㅠ
      • 왓챠에 있더라고요. 필모작품들 전반적으로 좋은 평을 반은 감독인듯해요. 주말이 기대됩니다. 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0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3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8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28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1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5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2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4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