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158
좋아하시는 분들은 첫사진에서도 바로 감을 잡았을것 같아요. 저는 세번째에서 남배우의 모습을 보고 겨우 기억해냈습니다.
이 감독 작품들은 어째 소문만 듣고 본적이 없네요. 조금 뒤져보니 마침 넷플, 왓챠, 웨이브 등등에 대부분의 작품이 올라와있어요. 주말까지 관심이 식지않으면 순서대로 한 번 달려볼 생각입니다. ㅎㅎ
https://framed.wtf/

https://flickle.app/
요즘 플리클이 꽤 어려웠었는데 오늘은 좀 쉬는 타임인가보네요 ㅎㅎ
오늘 플릭클은 어째 1번 영상이 제일 쉽고 갈수록 어려워지는 모양새네요. 참고로 2번 영상이 조금 잔인할 수도 있으니 심약자 분들은 클릭 안하시는게...
헛 뒤의 클립은 안봤는데 그러하군요. 5번 클립의 배우분은 오랜만이네요. 그립습니다.
프레임드는 봤는데 세 번째, 플릿클은 안 봤는데 세 번째 맞췄습니다. 음...
프레임드 초반 두장이 별로 정보가 없는 편이었죠. 반면에 플리클은 형식 자체가 또 힌트가 되었던것 같아요.
왓챠에 있더라고요. 필모작품들 전반적으로 좋은 평을 반은 감독인듯해요. 주말이 기대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