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159

첫사진에서 이 사막의 위치와 행렬의 국적과 시대배경 전부 착각해버렸습니다. 

그래서 두번째 사진에서 띠용했고요. 

완전히 혼란에 빠져서 무려 다섯번째에서 주연배우의 얼굴을 보고서야 알아챘습니다. ㅎㅎ


https://framed.wtf/


img.png



https://flickle.app/

이것도 성적이 엉망이네요. 역시 다섯번째의 주연배우 얼굴을 보고서 맞혔어요. 

이 냥반의 길지않은 필름커리어에서 이 장르에 나온 것은 아마 이게 유일할 겁니다. 

    • 영화를 본 프레임드는 4번째에 맞추고 영화도 안본 프릭클은 2번째 사진에서 감이 온건 뭔가요

      • ㅋㅋ 신기하네요. 아무래도 동영상의 힘이겠지요.
    • 첫사진에서 서부극 계통으로 생각하다가 한자가 가득 나온 두번째에서 허걱했네요.. 


      여기에 나올 만한 영화 생각하니 하나가 있는데, 원제는 생각안나고 영어제목에 들어가는 아는 흔한 단어 두개로 써서 자동완성을 이용해서 맞추었어요. ㅎㅎ

      • ㅎㅎ 저랑 똑같은 과정을 겪으셨지만 성적은 좋으시군요 ㅋㅋ
    • 저도 같은 과정을 겪고 본 영화인데 맞추지도 못하고...


      플릭클은 첫 영상 보자마자 생전 첨 봐, 이건 못 맞춰, 하고 포기. 

      • 저도 띄엄띄엄 기억나는 영어제목을 자동완성 덕에 써넣을 수 있었습니다. ㅎㅎ


        다들 비슷한 생각을 하다니 재밌어요 ㅋㅋ

    • 루나게이저님과 똑같습니다. 둘 다 엉뚱한 생각만 하다가 다섯번째 짤에서 주인공 알아보고 당황. ㅋㅋㅋ
      • 역시 듀게인들의 하이브 마인드는 보그급이군요. 다들 같은 길을 걷다니 흐뭇하네요.ㅋㅋ


        다른 분들도 합류하시지요. 저항은 무의미합니다. 

    • 무려... 여섯번째 컷에서야... 안봤습니다 아직.... (사실 네번째에서 맞출 수 있었는데 엔터가 막 눌려서 막컷으로 넘어가있더라구요)
      • 에이 그러면 명예 합격입니다!!(내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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