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괴담 (1998)
안무섭습니다 귀신이 너무 사람같기도 하고
그리고 실제 현실이 가혹하다는 걸 너무 강조해놔서 귀신 쪽은 겉절이 같아요
남고괴담도 있더라구요 이제 윾고슬라비아 윾고괴담만 나오면 될듯
여섯번째라니.. 십자군전쟁도 세번째던가..에서부터 본질을 망각했죠
겉절이라니.. 이무슨 쌈빡한 표현입니까 근데 무슨 뜻이죠 겉절이 맛난데
남고괴담.. 기대가되지만 찾아보지 않겠어요. 나으 꿈을 짓밟기 싫어요
윾고는 또 뭐죠? 캣님 나이가 실례지만? 20대시죠
귀신영화인데 귀신얘기보다 다른 게 중심같아서요
윾고는 디시위키 보다가 윾승사자라는 걸 봤는데 디시 야구갤러리에서 쓰던 말이라고 하는데 정확한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는 대학살을 갖고 농담한 적이 읎는디요 독일 갖고 말장난을 하면 홀로코스트를 갖고 농담한 게 되는 건가요? 예를 들면 녿일 괴담이라고 말한다치면 그게 홀로코스트를 갖고 농담한 게 되나요? 앞뒤 맥락이 없는데요
디시에서 유행하는 낱말 한 번 써보겠다고 유고슬라비아를 괴담이랑 엮어요? 참나...유머의 속성이 어떻게 혐오와 연결 되는지를 생각 해보라는 말만 전하고 전 그만 하겠습니다. 더하다간 이번엔 정말 험한 말 나올 거 같군요.
유고슬라비아가 대학살이라는 특정 사건인가요? 저스틴 비버 농담해보겠다고 저스틴 뜨또라고 부르면 뭐 어떻게 되나요?
한눅 괴담이라고 농담하면 한국을 혐오라도 한 겁니까?
그만 좀 하세요.
갈수록 더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첼강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