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다발같은 사랑을 했다를 보고(약간 스포)
있는지도 몰랐던 작품인데 평이 골고루 다 좋네요? 일본도 한 때 로맨스물을 믿고보던 시절이 있었던 것 같은데 이것도 기대해봅니다. 덕분에 챙겨볼게요.
영업이 성공했네요..! 사실 그렇게 역작이라던가 그런 건 아닌데 좀 오버해서 별점 매겼네요...;; 일상인데 그 연애하는 일상을 잘 포착한 느낌이에요. 2020년 개봉 당시 일본에서는 6주간 1위였다고 하네요. 국내에도 로맨스 영화들이 약진했으면 하는데 말이죠.
주인공들이 처음에 사랑에 빠지는 장면이 좋았어요. 연애하는 모습도.. 갈등이 생기는 과정도.. 그럴듯하면서 현실에 있을법한 로맨틱함이었어요. 결말은 아마 이뤄지지 않는 거였나요? 반전이 있었던가 은근히 아쉬웠어요 정말 헤어진걸로 끝나는구나 하고
메모해두겠습니다. ㅋㅋ 뭔가 갬성 터지는 거 보고플 때 보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