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갈 집, 누굴 생각하기, 노래 하기
씁쓸한 인생
가영님은 뭐랄까, 도통하신 듯한 느낌?
모래가 물을 머금고 같이 흐르면서 자신도 모르게 세상을 정화하듯이 그냥 심심하게 사시면서 세상을 바라보는 듯한 느낌?
(뭔 말인지 쓴 사람도 모름~ ㅎ)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