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바낭)'선입견 가득함'을 품고 본 자전차왕 엄복동
아니 복동 사장님 천리마마트 운영하시기도 바쁘실텐데.. 하다가 천리마는 정복동 사장님이군요
TV단막극으로 했었어요. 재미있었습니다. 정지훈은 40세의 꾸러기 표정으로 엄복동을 표현하려니 엉망이죠. 애초에 역부족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정지훈(비)의 주연작은 '닌자 어쌔신(국내 133만명)' 빼고는 다 망했지.. 라고 생각하며 흥행성적을 봤는데.
'알투비:리턴투베이스'가 120만명이었네요? 호오.. 100만명 이상 봤을거라곤 생각 못했는데..
엄복동의 관객수는 17만명이었군요. 아마도 국내에서 주연을 다시 맡긴 어려울듯..
개인적으로 특별한 이유 없이 그냥 좀 비호감을 품고 있는 연예인 1, 2위가 나와서요. 정지훈씨와 이범수씨... ㅋㅋ
어지간하면 이 정도 망작 평이면 일부러 찾아 볼 텐데 아직도 안 보고 있습니다.
본의아니게(?) 우리나라 대표영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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