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바낭] 뒤늦게 (전직) 인디 요정 이유미님 에미상 수상 축하!

?scode=mtistory2&fname=https%3A%2F%2Fblo


 상 타셨더라구요. ㅋㅋ '한국인&아시아계 최초'이니 역사에 한 발자국 거하게 새기신.



?scode=mtistory2&fname=https%3A%2F%2Fblo


?scode=mtistory2&fname=https%3A%2F%2Fblo


 한국 드라마를 잘 안 보다 보니 인디 영화들로 주로 접하면서 '이 외모에 이 연기력인데 왜 안 뜨지?'라는 생각을 종종 했었죠.

 메이저 작품들에 잘 안 나오나? 했는데 필모를 찾아보면 그런 것도 아니구요. 

 그러다가 딱 한 에피소드 출연작 작품으로 이렇게 월드와이드급 유명세를 타고 인정도 받네요. ㅋㅋ 역시 인생 몰라요.



?scode=mtistory2&fname=https%3A%2F%2Fblo


 이 장면이 양덕님들의 심금을 그렇게 울리셨다는 얘길 들었는데. 그 덕에 이루어진 수상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구요.

 근데 뭐 그냥 연기 잘 하는 분이고 거의 소처럼 열심히 일하던 분이니 행운도 따르긴 했지만 기본적으론 본인 노력과 능력 덕이겠죠. 



?scode=mtistory2&fname=https%3A%2F%2Fblo


 극중 모습들 때문에 두 분 이런 사진도 꽤 인기였고. ㅋㅋㅋ

 


?scode=mtistory2&fname=https%3A%2F%2Fblo


 암튼 축하합니다 이유미님.

 앞으로 더 잘 나가더라도 인디 영화판 잊지 마시고... 하하;

    • "뭐? 애비가 상을 탔다고?" 이주일 선생이 살아게셨으면 이런 조크가 나왔을 것을..축하드립니다!

      • 이주일 선생 핑계로 아재 드립을!!! ㅋㅋㅋㅋ

    • 구슬치기 편에서의 임팩트를 생각하면 충분히 자격 있죠. 쌓아올라가는 연기가 좋았어요. 

      • 알고보니 상을 탄 '게스트' 부문이라는 게 애초에 이렇게 짧게 출연한 배우들에게 주는 상인가 보더라구요. 저도 작년의 그 반응 생각하면 충분히 탈 자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ㅋㅋ

    • 솔직히 저는 저 감동 장면이 제일 뜬금없었어요...
      • 저도 솔직히 저 장면은 그냥 이유미 연기력과 두 배우 케미가 살린 장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전개 자체는 뜬금 없었죠. ㅋ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9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8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