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듣는 음악들 외

개인적인 메모겸 공유해봅니다. 


1. 소피안 파(마)르트(Sofiane Pamart)


힙합, 클래식 장르라고 하는군요. 

유키 구마모토 류의 뉴에지지 피아노 연주는 즐기지 않는 편입니다. 

이 피아니스트는 좀더 클래시컬하다고 해야 하나요.. 

여튼 좋았습니다. 


  



2. 하니아 라니(Hania Rani)


미니멀한 느낌의 피아노 연주입니다. 

폴란드 피아니스트이고 영화음악도 하나봐요. 





3. 올레그 아크투라토프(Oleg Akkuratov)


러시아 피아니스트이자 재즈 연주자입니다. 

보컬도 좋아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보컬 톤이기도 하구요. 


러시아 재즈는 별로 접한 적이 없는데 상당히 미국적인 넘버를 소화해서 좀 의외였습니다. 

역시 찾아보니 원곡이 따로 있는 거였군요. 원곡은 Perry Como입니다. 

나름 꽤 유명한 노래였네요. 






요즘은 새로 산 태블릿의 성능을 시험하느냐고 스타워즈 시리즈를 다시 주행 중입니다. 

로그원과 클래식 3부작은 마쳤고, 프리퀄은 드문드문 보고, 시퀄은 안 볼 생각입니다;;


가성비로 장안의 화제인 P11 PLUS를 구매했는데 돌비가 된다더니 음질이 상당히 좋네요. 



    • 솔직히 아는 사람 하나 없습니다만. 곡은 잘 들었어요. ㅋㅋ 뻘글 적는 새벽에 듣기 좋네요.




      P11 PLUS가 뭔가 했더니 레노버 태블릿이군요. 20만원대에 저 스펙이면 확실히 비교 대상이 없긴 하네요. 이미 그런 용도로 쓸 태블릿이 두 개나 집에 굴러다녀서 지름 충동이 안 와서 다행입니다. ㅋㅋㅋ

      • 저도 다 이번에 알게 된 음악가들이에요. 재즈도 클래식도 질리는 와중 말씀처럼 늦은밤이나 새벽에 듣기 좋더군요. 


        P11 PLUS는 저의 첫 안드 탭이랍니다. 그러고보니 주력 노트북도 레노버네요. 가성비추구 라이프인지라. 안드탭은 17만원대에 샀답니다! (자랑하고 싶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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