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193

아니 이 영화가 프레임드끕(?)이란 말입니까...(사실 재미있게 보긴했습니다만)

같은 장르 영화 중 이것 저것 시도하다가 감이 왔는데 "풀네임"은 자동완성에 없더군요.

혹시나해서 써본 것이 5번째 사진까지 가버렸습니다. 


https://framed.wtf/

img.png



https://flickle.app/

플리클은 아무래도 영국분들이 출제를 하는 것 같습니다. ㅋ 영국영화 비중이 꽤 높아요.

배우들 파릇파릇한 모습을 보는 건 재밌었는데 결국 그다지 보고싶지 않았던 6번째 클립에 이르러서야 정답을 알았습니다.  

오늘은 성적이 아주 안 좋네요ㅋ

    • 프레임드는 저도 5번이요. 나름 상징적인 그것이 확 보이니 1~4까지 아예 감도 못 잡아 놓고 결국 살아남았구요.




      플릭클은 4번에서 맞혔는데 맞힌 제가 이상합니다. 안 본 영화였고 4반세기가 지난 영화인데 왜 제목이 떠오르죠. ㅋㅋ 인간 기억의 신비란.

      • 플리클 부럽습니다. 6번째 클립 안본 눈 삽니다. 

    • 프레임드는 이런 톤의 고층빌딩을 그려낸 영화가 아는게 하나밖에 없어서 운좋게 두 번째 사진에서 맞혔어요.


      플릭클은 처음엔 통 감을 못잡았는데 예전에 5번의 아저씨 필모를 훑어보다가 “이 아저씨가 그 영화에도 나왔었어?”했었던 게 생각나 혹시나 싶어 ‘그 영화’를 찍었더니 맞았네요.
      • 헛 대단합니다. 전 그냥 망작인줄 알았는데 지금 검색해보니 의외로 평이 좋군요.


        주노에서 봤던 여자분이 맡은 캐릭터가 인상깊었는데 어째 그 뒤로는 잘 볼 수가 없네요. 

    • 프레임드는 여배우를 보고 겨우/ 플릭클은 둘째 클립에서 성공

      • 6번째 클립이 제목 그대로였지요. 저도 두번째에서 알았으면 좋았을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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