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롤러블폰


이제는 폐족이 되어버린 엘지폰 유저로서 정말 가지고 싶네요 ㅎㅎ 롤러블 모션이 아주 부드러워서 놀랐어요. 

UX도 상당히 안정되어 있는 것 같은데 참..LG가 LG만 아니었어도.

    • 엘지가 사업 접으면서 어쩔수없이 난생 처음 삼성폰을 써야 했죠. 다른 리뷰 영상 올라온 거 봤는데 많이 아쉬워요. 

      • 저도 이제 쌤쑹의 치하로 들어가게 되는 걸까나요 ㅋㅋ
    • 제 첫 스마트폰이 LG폰이었는데 전 걍 되게 만족하며 썼었죠. 그런데 이후에 블랙베리네, 윈도폰이네 하는 사파들을 헤매이는 사이에 되게 욕먹는 폰이 되어 있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다시 구입할 기회를 박탈하고 사업 접어 버리신...




      저 롤러블폰은 생각 외로 처음부터 완성도가 꽤 있어 보여서 더 아쉽습니다. 뭐 보나마나 나왔으면 지원 앱도 별로 없고 OS 최적화도 안 되고 해서 욕 먹었을 것 같긴 합니다만. 그래도 괴상한 폰 매니아로서 아쉽네요. 마소가 서피스 듀오라도 좀 잘 만들어 내놓았음 좋았을 걸(...)

      • 그쵸 나름 소프트웨어도 신경을 많이 써보여서 더 아쉽네요. 저도 이제 괴상한 폰 마니아가 될것 깉습니다. ㅋ
    • 와.. 너무 아쉽네요. 영상 재밌게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저 폰 만약 출시했다면 lg의 마지막 폰이라는 의의도 있고 해서 전 샀을거 같아요.

      지금은 갤럭시를 쓰고 있는데, 전 첫 스마트폰부터 지금의 폰 이전 폰까지 전부 엘지폰이었거든요. 엘지폰이 왜 그렇게 욕(?) 먹었는지 이해가 안 가는게, 전 늘 엘지폰이 제일 맘에 들었고 만족스럽게 썼어요.

      아이폰은 애플팬들의 호들갑이 싫었고, 삼성폰은 촌스럽게 느꼈죠.

      엘지폰 좋아했던 사람으로서 아쉽네요. ㅠㅠ 롤러블폰 화면 늘어나는 모습은 재밌고 미래적 분위기가 나네요. 90년대 영화에 등장했으면 sf 느낌 났을듯. ㅎㅎ
      • 저도 제 물건에 쌤쑹이라고 써있는게 너무 별로였어요 ㅋㅋ 아직 전 v40쓰고있는데 다음엔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이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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