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196

첫사진 보면 무슨 재난영화같지 않나요. 

두번째 사진의 도시도 알겠는데 세번째 사진이 너무 생뚱맞아서 잠깐 혼란이 왔다가 

그게 결정적인 힌트인 걸 알아버렸습니다. ㅎㅎ

그나저나...(스포방지)요즘 분위기로는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영화가 되었을 줄 알았는데 그렇지는 않더군요. 배우의 힘인지 

필언맑이나 커뮤니티에서 비슷한 논쟁거리가 있는 에피소드들이 퇴출된 것과는 대우가 좀 다른 모양입니다. ...(스포방지끝)

https://framed.wtf/


img.png



https://flickle.app/

데드우드때 눈에 박힌 배우가 등장하길래 바로 영화의 정체를 눈치를 챘는데

언제나처럼 숫자가 문제군요. 두번째라도 맞힌 게 다행인건지.

    • 프레임드는 4번에서 눈치를 챘는데 아무 생각 없이 다음 장으로 넘긴 후에 맞혔네요. 잠이 덜 깬 듯.




      플릭클은 1편만 본 영화라 5번에서 배우님 얼굴과 차림새 보고서야 '아 그 시리즈구나' 하고 몇 편인지 모르니 한 번 찍어서 실패. 두 번째이자 마지막 클립에서 극적으로 정답!! 찍어서 맞히니 기쁨이 3배!!! ㅋㅋㅋ

      • 저는 실수로 파인애플어쩌구 영화를 쓸 뻔 했어요 ㅎㅎ




        저도 1편장면인줄 알았는데요. 2,3은 사실 기억도 안납니다. 2번 사진의 그분이 나온것도 살짝 의외였지요. 

    • 프레임드는 세 번째에서 인물조합을 보고 맞혔어요. 마지막 사진을 처음에 썼으면 많이들 낚였을 것 같은데 아깝네요 ㅎ


      플릭클은 역시 세 번째에서 어느 시리즈인 줄은 알았는데 몇 편인지를 몰라서 그 다음 클립으로 겨우 맞혔네요.
      • 아 그러네요 ㅋㅋ 마지막사진은 미처 확인을 안했어요.




        이건 다들 비슷하군요 ㅋ 인기에 비해서 휘발성이 강한 시리즈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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