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후기-헌트/추억의 마니/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아는 사람은 알아듣고 모르는 사람은 스포당하지 않는 짧은 후기입니다.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내가 씨내리라니....!!! 이보시오, 의사양반!!! 내가 씨내리라니..!!


이 죽음의 산에서 (열린 책들 로저 젤라즈니 중단편집에 같이 실린 단편)

놀이동산이라니...!!! 이보시오, 의사양반!!! 이게 놀이동산이라니...!!!!


(재미있게 읽긴 했지만 로저 젤라즈니는 너무 똥폼잡는 느낌이라 저는 그저 그랬어요. 팬들에게는 죄송.)


추억의 마니

마니... 할마니?


헌트

정우성이 던킨도너츠 상태로 이정재 이름을 목놓아 부르는데 존나 고자극 (이건 인터넷에서 주운 표현)


그나저나

에반게리온 끝났나요..? 한때 팬이었는데 내가 어디까지 봤는지도 가물가물. 정주행하려면 어디서 해야 하나요..

    •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는 안 읽어서 전혀 모르겠구요. ㅋㅋ 에반게리온 정주행이라면 신극장판 말씀이겠죠?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 싹 다 있으니 거기서 한 달 구독하고 보시는 게 제일 쌀 겁니다.
      • 처음 티비판부터 정주행해야 할 것 같아요;;;;; 




        모르는 분에게는 스포일러가 안 되는.. 아는 사람끼리만 웃고 넘어가는 후기입니다 ㅋㅋ

        • 티비판부터 구극장판 까지는 넷플릭스에 다 있어요. 아름다운 OTT의 세계! ㅋㅋㅋ




          그 책도 너무 유명해서 언젠간 읽어야지, 하면서 그냥 늙고 있네요. 환갑 전에 보기는 할지...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