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신부랑 마주해본 경험들

목사는 많이 봤습니다 근데 신부는 별로 못봤어요 그래도 경험한 신부들은 비슷한 점이 있었습니다


제가 본 사람들은 찌든 회사원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짜증이 좀 많은 것 같고 천주교 티비를 봐도 그래요 다들 좀 짜증이 나 있는 느낌


연애도 못하고 결혼도 못해서 그런 것인지 뭣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요



그래도 수도원에서 봤던 신부는 찌들지도 않았고 짜증도 없고 해맑은 편이었습니다


한산한 곳에서 수양을 하시다보니 꽤 맑은 느낌이었어요



아무튼 천주교 신부의 이미지라는 건 저에겐 짜증 찌듬 같은 이미지


그리고 성당가서 주말미사 말고 설교 비슷한 거 들으면  신부라는 게 배울만큼 배웠을텐데 논리 너무 초딩

    • 술도 잘 마시고, 담배 피우는 신부들도 많고, 당구도, 골프도 많이 치고.. 피곤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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