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부자들에 대한 인식

1945년에 해방이 됐습니다


그리고 남한에서는 일제시대때 부자였던 사람이 재산을 그대로 가졌던 것 같아요


일제시대때 부자라는 건 일본과 붙어먹지 않았다면 유지하기가 쉽지는 않았을 것 같고



돈이 많은 환경과 돈이 없는 환경은 전혀 다른 환경입니다


1945년은 그리 먼 과거가 아니고


그래서 전 남한의 지금의 부자들도 좀 이상하게 보는 편입니다


그들의 할아버지는 얼마나 일본과 붙어먹었을까 같은 생각을


전부는 아니겠지만 퍼센트가 낮은 걸까



한국의 상류층은 그런 부류가 아닌가


돈불려서 배불렀제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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