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 파격 올 누드 광고 및 바낭

1. 오늘자 동아일보 광고에 서울시(정확히 말하면 오세훈)의 무상급식 반대 광고가 실렸습니다. 서울시민의 혈세를 이런식으로 낭비해도 되나요?

   그리고 이거 아동 성희롱 아닌가요? 좀 비열한 광고인것 같습니다. (벗으려면 자기가 벗던가)

 

 

2. 한나라당 기독교 신자 국회의원의 조찬기도회에서 김홍도 목사가 "지난 대선에서 사탄이 온갖 거짓말과 비방, 훼방, 참설을 일삼았지만 이명박 장로를 압도적으로

    세워주시고 국정을 이렇게 잘 잘피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기도를 올렸다고 합니다. 그리고 설교에서도 "어제 북한에 밀려서 사격훈련 안하면 어떡하나 했는데

    하더라. 됐다! 우리 대통령 배짱있다라고 생각했다"고 했답니다.

 

 

 

3. 오늘 고대앞에서 본 어느 가게입니다. 대체  "TOST"는 뭘까요?

 

 

 

 

    • 저딴 오세훈 선거운동 하라고 낸 세금이 아닌데.
      패러디도 바로 나왔어요.

    • 아이 얼굴도 오시장 얼굴로 바꿨다면 어땠을까 상상해봅니다 (…)
    • /호레이쇼
      필수요소를 만들어준 오세훈 시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 겠네요 ㅋㅋ
    • 서울시 시민참여 게시판
      http://spp.seoul.go.kr/main/freeboard/freeboard.jsp?searchType=ALL&searchWord=&list_start_date=&list_end_date=&pageSize=10&branch_id=&branch_child_id=&pageNum=1&communityKey=B0808&act=LIST
    • 저혈압인 게 다행이다 싶습니다. 뉴스를 볼 때마다 혈압이 올라요. 정권 말기쯤 가면 고혈압으로 완전 체질 바뀌겠어요.
    • 무상급식 하느라 다른 혜택은 하나도 못받아서 저렇게 헐벗었다고 말하고 싶은 거겠죠.ㅋ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서울시의 역작이네요.

      오세훈이 하도 서울시 빚을 불려놓아서 예산도 모자라고 ,혹 야당이 서울시장 차지했더라도 파산 선고만 받는게 아닌가 하는 김칫국이 있었는데...과장이 아닌 듯.
      이참에 오세훈은 무상급식 이슈 하나로 서울시 부채 책임까지 물을 기세네요.

      야당이나 시민단체는 현수막이라도 걸어서 저 거짓말을 조롱해주길.
    • 이 광고비만 3억 들었다는군요
    • 그나저나 전면무상급식 때문에 입는 피해에 '저소득층 급식비 지원 부분삭감'은 대체 왜 포함이 되는걸까요...
    • 어처구니없네요 전액삭감 부분삭감 한게 누군데.
    • 딴건그렇다치고..
      저소득층 급식비 지원 부분삭감 드립은 뭔가요..
      전면 무상급식이면 저소득층 급식비 전액 지원과 마찬가지 아닌가요?
      도대체가 논리란게 있는건지..
    • 스파이님/ 저도 그 생각부터 들었네요. 내용보니까 죄다 학교뜯어서 공사할 비용들이구만, 초등학교 고만 좀 공사하면 안되나요. 신축한다고 공사하느라 교실이용못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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