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0년을 다루는 역사 영화, 한국 일본 중국

일단 중국은 천안문 사태를 다루지를 못합니다


독재 국가이기 때문에 표현의 자유가 없습니다


중국은 아마 영화로 역사를 제대로 다룰 수가 없을거에요




한국은 꽤나 많이 만드는 것 같더라구요


장르도 다양하고 꼭 선전물 같이 만드는 것도 아니고


일제시대부터 1980년대까지 큰틀을 만드는 영화를 잘 만드는 것 같은데



일본영화는 모르겠어요


에도시대나 전국시대는 다루지만


아시아를 지배하던 시기는 입꾹닫하는 느낌


여기는 중국처럼 독재도 아니잖아요 그런데 왜 이러지 싶어요



바람이 분다가 이 시기를 다루지만 그냥 안다룬거나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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