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브라질의 길을 그대로 가겠군요

한명숙에게, 조국에게 써먹었던 수법을 또 꺼내 드는군요

윤석열이 정권을 잡은 후에 자신의 주위에 면죄부를 주고 있는 꼴을 보면서
'조국을 기준으로 다른이들의 비리도 처벌할 것'이라고 떠들던 머저리들은 뭐하고 자빠져 있는지 궁금 해 집니다

그나마 현 시점에서 남은 희망은 미우나 고우나 이재명 뿐인 것 같은데 법원과 야합한 검찰이 이재명, 문재인까지 잡는데 성공한다면....

설사 조국에게 죄가 있다고 믿었던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조국을 잡고 유시민을 잡으려 하던 검찰의 그 쿠데타 과정이..그 유치함이 그 무서움이 왜 안보일까요

하긴 뭐 야당 정치인들 중에도 자신의 이익 때문인지 (수박들), 조중동만 보느라 머리가 굳어서인지, 검찰에 약점을 잡혀서인지 찍소리도 못 하는 자들이 많긴 합니다만

윤석열이 당선되던 날 친구가 이야기 한 것처럼 세상에 누가 고통받고 힘들어 하더라도 다 외면하고 내 가족이 먹고 살 궁리나 하며 살아야 겠습니다

    • 한명숙 언니가 누군지 아십니까?




      두명숙

    • 그러다 유대인처럼 수용소로 끌려가는 일이 벌어지지않기를.. 아 저한테 하는 말입니다

    • 한명숙 사건 등등의 과거 사건들을 기억하는 사람과, 그런 일 자체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 사이에는, 시사 문제를 보는 인식의 차가 참 클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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