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224

https://framed.wtf/

화질때문에 또 헷갈렸네요 ㅋㅋ 사실 그건 핑계고 4번 사진까지는 감도 못 잡았습니다 ㅎㅎ

헤어스타일과 옷차림새 덕분에 정답을 맞힐 수 있었어요. 5번 사진은 아주 결정적이군요.


img.png




https://flickle.app/

오늘은 영 성적이 안 좋네요ㅎㅎ 전혀 감을 못잡고 있다가 5번째에서 배우분 모습보고 찍어서 맞혔습니다.

씬의 대화내용 때문에 같은 배우가 나온 다른 영화를 먼저 시도했지만 자동완성에 없더군요. 

    • 플릭클 출제 작품은 서너번 봐서 한 눈에 알아봤는데 프레임드 출제 작품은 딱 한 번 봐서 결정적인 단서들이 있는 다섯번째 힌트까지 가서야 맞추었습니다 반복학습이 중요합니다ㅋㅋ
      • 다섯번째 사진의 그분 가신 게 몇달 안되었지요. 참 맑고 기분좋아지는 목소리의 소유자셨어요. RIP.

    • 이번엔 5-1이네요. 프레임드는 5번이 정말 결정적이고 ㅋㅋ 1번은 저런 분위기(?)의 저런 배경 영화를 생각하니 되게 많을 것 같은데 괴상하게도 딱 하나만 기억나서 그걸로 정답. 인간의 기억이란 참 신기하기도 하죠.

      • 5번 사진 역시 노래가 들리는 것 같지요. ㅎㅎ 

    • 찍었지만 둘 다 1번에서 클리어. 프레임드는 제목 철자를 제대로 맞추시면 진정한 승리자이십니다.

    • 프레임드는 5번을 보고서야 4번이랑 붙여서 정답을 알았어요.


      플릭클은 화면이 그 감독스럽다 생각하다가 세 번째에 맞혔네요. 세 번째 클립 진짜 절묘하게 배우들 얼굴만 안나와서 웃겨요 ㅎ
      • 21세기 핀처 영화 중에 유일하게 안 본 영화입니다. ㅎ 이상하게 안 봐지는 영화 중에 하나예요. 실존인물에 대한 비호감 때문인지.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