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는_영화의_신이며

아수라는 위대한 정치 드라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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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영화 특별시민의 변종구 시장 캐릭터에 대해 '이재명과 박원순을 섞어놓은 캐릭터'라 했었죠.


이후 박킁킁 시장이 저승으로 도주했을 때, 저는 박킁킁 시장의 킁킁 피해자와 박경 캐릭터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때때로 어떤 픽션들은 허접한 다큐보다 정확하게 진실을 포착해내기도 하죠. 혹은 그저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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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이 두편의 영화가 온전히 평가받는 날이 오는 것일까 싶군요. :)


이 사건은 언젠가 또 영화로 만들어지겠죠.

    • 이 사건이 뭔질 모르겠군요.

      • 그러게요, 오늘 보니 '이 사건들'이 더 낫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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