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프라임 게임 3부작 편







심심할 때 게임 좋죠, 저는 안 하지만. 

한 번 보시는 것도 좋을듯.



    • 이렇게 게임이 좋다는 사람들 인터뷰하지말고 그냥 좋은 게임들을 소개해주면 더 설득력이 있을텐데요 ㅋㅋ 게임이 좋다 나쁘다 따지는 것은 문학이나 영화가 좋은지 나쁜지 따지는 것과 비슷하죠. 여느 문화컨텐츠와 마찬가지로 여기도 양서가 있고 불쏘시개가 있는데 레거시 미디어는 여전히 게임자체보다는 게이밍이라는 행위에 관심이 많은 것 같네요.ㅋ 하고싶은 게임 보고싶은 영화 읽고싶은 책은 너무 많은데 인생이 너무 짧습니다.  

    • 게임 영상을 볼 시간에 게임을 한 시간 더 하겠다! 라는 주의라 재생은 해보지 않았습니다. ㅋㅋㅋ


      팔 다친 후로 게임을 안 해 버렸더니 이제 할 수 있게 됐는데도 컨트롤러가 손에 잘 안 잡히네요. 게임도 좀 해야 하는데... 게임패스에 쌓인 게임을 생각하면 너무 많아서 오히려 손이 안 갑니다. ㅋㅋ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방학이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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