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커나가는 걸 지켜보겠다!!“ 싶은 배우 있으시면 공유해주세요!
공유랄 것도 없이 그 유명한 이재인님이요. ㅋㅋ 훅훅 치고 나갈 것 같았는데 아직이네... 싶었지만 따져보니 '어른 도감'이 되게 오래된 영화 같은데 아직 4년 밖에 안 됐고. 꾸준히 출연작 늘려가고 있으니 몇 년 안엔 존재감 만빵의 젊은이 배우로 성장하리라 믿습니다!!
벌새의 박지후와 히치하이크의 노정의... 둘 다 지금은 스타가 되었지요. 한소희 배우가 좀 아트하우스 적인 영화도 찍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영화 북스마트, 넷플 시리즈 믿을 수 없는 이야기 등에 나왔던 케이틀린 디버요. 예전에 숏 텀 12라는 영화에 나왔을 때 아직 십대 중반이었는데 연기가 너무 인상적이어서 기억해뒀는데 이후로도 다양한 작품에서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잘 성장하고 있더군요. 작품은 좀 별로였지만 최근 디즈니 플러스에 올라온 로잘린이라는 작품에서는 이제 원톱으로도 손색이 없는 모습이더군요.

2007년생 메이슨 테임즈라는 배우입니다. 최근 에단 호크 주연의 블랙 폰이라는 작품에 출연했는데 외모가 범상치 않아서 한눈에 들어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