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공간에서 일어난 사고..트라우마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즐기던 공간이 한순간에 비극적인 장소가 되버렸어요.

떠돌아 다니는 영상들에서 본 얼굴들이 잊혀지지 않아요. 아직도 믿겨지지 않아요 그 많은 사람들이..
    • 아직도 쿵쾅대는 가슴이 가라앉지 않아요. 너무 끔찍해서 몸이 다 아플 정도입니다.


      정말로 당분간 듀게만 와야겠어요.

      • 마치 신나는 일인양 떠드는 게시글들을 보면 마음이 참 힘들어집니다. 저도 좀 끊어야겠어요..
    • 간접적인 트라우마 체험일수도 있겠네요. 잘 추스리시길 바랍니다...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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