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 Movies] 갱스 오브 뉴욕
지금 10시 1분 시작했어요.
마틴 스콜세지 감독 작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다니엘 데이 루이스 출연이에요.
시청예약 해 놓고 잊어버리고 있었네요.
궁금하신 분들 같이 봐요.
스콜세지 작품들은 당연하지만 대부분 다 재밌게 보는데 이상하게 이거랑 에비에이터는 끝까지 보기 어렵더라구요. 몰입도 안되고 지루한...
저도 보면서 스콜세지 감독 영화가 이렇게 재미 없을 수가...
다니엘 데이 루이스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나오는데도 이렇게 재미 없을 수가... 하면서 겨우 겨우 봤네요. ^^
이렇게 피칠갑을 하는 영화를 스콜세지 감독이 도대체 왜 만들었을까 저는 영화 보는 내내 의문이었어요.
다니엘 데이 루이스의 연기는 언제나 훌륭하지만 이 영화에서는 어쩐지 허무해지는...
재미는 없는데 극장에서 3번 봤네요. 예고편에 나왔던 조슬린 푹의 Dionysus를 다시 듣는 건 좋네요. <아이즈 와이드 셧> 음악도 담당했죠.스콜세지 영화는 아일랜드 계와 이탈리아 계의 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