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east must die

세실 d 루이스ㅡ 아시다시피 다니엘 데이 루이스 아버지  ㅡ 니콜라스 블레이크란 필명으로 발표한 추리 소설로 저는 끌로드 샤브롤이 감독한 불어 버전을 This man must die란 영어 제목으로 접했네요. 자기 아들 뺑소니 사고로 죽게 한 인간을 소설가가 추적해 보니 여배우가 같이 차에 있어서 그 여배우에게 접근, 같이 있던 사람이 형부인 걸 알아내고 그 가족 식사에 초대됩니다. 형부는 포악한 가부장으로 아내와 처제,자식을 모두 학대합니다. 살해당하는데 원작 소설에는 탐정이 개입하지만 샤브롤 버전에서는 신화적,원형적 구성이 된다고 할께요.

이게 드라마화되었는데 형부 역을 재레드 해리스 ㅡ 덤블도어 리처드 해리스 아들 ㅡ가 하고 소설가를 여성으로 바꾸었네요.

세실 d 루이스의 다른 아들은 자신에게 있었던 차 사고 갖고 아버지가 이 작품을 구상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동서 문고로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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