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부터 있던 과자 중 으뜸 맛동산이 따라했을걸요

오란다 입니다 근데 전에 오란다 말고 뭐라 그랬을텐데 기억이 안나요
    • 뭐지요 그냥 센베이 파는 리어카에서 같이 팔던 과자인데 이름이

    • 검색해보니 강정이군요...이걸 오란다라고 부르는 거군요..




      일본에서 사용한 이름인데, 네델란드식 와플 과자에서 유래된 것이라고,,,


      네델란드의 다른 이름 홀란드(Holland)를 일본에서 오란다라고...일종의 카더라인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에 외할머니댁에 가면, 겨울에 쌀을 조총에 묻혀서 말리면 쌀강정, 콩이면 콩강정..깨강정...이렇게 불렀던 기억이.. 

    • 전통 강정은 볶은 곡물을 굳힌 거죠 오란다는 튀긴 과자를 다시 강정처럼 굳힌 거라 비교적 최근 과자일 거고요 그러고보니 튀밥 기술이 언제부터 있었던 건지 문득 궁금해집니다 빨라야 일제강점기일 것 같은데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