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팬질일지 6 - 실물영접 후기

안녕하세요. 일본 잘 다녀왔습니다. ^^
정말 행복하고 꿈만 같았던 시간이었습니다. 귀국해서도 그 여운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네요..

AV 커뮤니티에 올린 후기글 링크합니다.
사진 계정이 없기도 해서요 ㅠ
로그인하지 않아도 잘 보일거예요.

https://www.avdbs.com/board/554640/board/554640?reply=1378633


또 일본 가고 싶어 큰일입니다..
    • 저 링크글이 루쓰님이 쓰신 글인가요??잘 읽었습니다. 사진을 아주 근접해서 찍으신 걸 보니 현장감이 느껴지네요. 좋아하는 분과 팬으로서 저렇게 가까이 있을 수 있다니 참 좋으셨겠습니다. 아마 저 배우분도 특별한 팬으로 기억하실 것 같아요.
      • 네. 제가 쓴 글이에요. 저기서 아이디가 여기랑 다르죠 ㅎㅎ 정말 코앞에서 만나고 대화했어요. 포옹도 해주고 사인도 3개나 ㅋㅋ 안그래도 멀리서 자기만나러 와줘서 진심으로 고맙다고 했어요. 내년에 또 갈 것 같습니다<--;;
    • 아 정말 좋으셨겠어요. 다녀오신 후기도 잘 읽었습니다. 직찍으로 보니 더 매력이 잘 드러나는 것 같네요. 저도 덩달아 약간 설레는 기분이 드네요 ㅎㅎ 

      • 입덕하시죠!!ㅋㅋㅋ
    • 글에서 기쁨이 묻어나오는 게 좋네요. 배우분도 참 아름다우시고 좋은 경험하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즐겁게 덕질 생활하시길 빕니다. ㅎㅎ

    • 결국 다녀오셨군요! 축하드립니다. 하하. 비슷한 경험을 해 본 적이 없어서 어떤 기분일지 모르겠지만 엄청 좋으시겠죠. 부럽습니다!!

      • 감사합니다. 한 번쯤 경험해보길 추천합니다 ㅋ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6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4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2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