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 - 어제, 오늘, 그리고
연주를 칼같이 하는 걸 보면 밴드를 얼마나 갈궜을까
좋네요
뽕락의 대가 조뽕삘
뽀봉뽕뽀봉 그 언젠가 나를 위해 뽕다발을 안겨주던 그 소녀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