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잡채라는 유행어 너무 싫네요ㅠ
완전공감
이게 유행인지도 몰랐어요. 당근이지처럼 다른 사람은 안 쓰기 시작할 때 뒷북치며 쓸라 조심해야겠어요. 근데 정말 재치도 없고 귀엽지도 않아서 끌리진 않는 듯.
어떤 유행어든 처음 사용자 집단을 벗어나면 그리고 특히 공중파에서 영한척 힙한척 하며 쓰기 시작하면 유행서로서의 효용가치는 다 한 거 아닐까 싶습니다 매스컴에서 MZ세대 운운 하는 것만큼 구려요. 인터넷으로 한정해서 생각하면 바이럴 마케팅 돌리는 네이버 블로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