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국민과의 대화'

https://vop.co.kr/A00001625004.html

[사설] 비판적 시민은 배제한 윤 대통령의 ‘국민과의 대화’


15일 굥의 국민과의 대화가 있었고, 민중의 소리에 실린 사설입니다.


사설 내용중 발췌하자면,



......

특이한 것은 10여 차례 이루어진 국민과의 질의·응답이었다. 

지금 윤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아무리 후하게 잡아도 10명 중 6명은 비판적이다. 

그런데 어떤 날카로운 질문도, 지적도 나오지 않았다. 

윤 대통령이 대답하기 좋은 질문들이 나오고, 미리 준비한 답변이 이어졌다.

애초 대표성을 고려해 선정한 패널이 아니라 각 부처가 엄선했다고 했으니 어쩌면 당연한 결과다.


.......

윤 대통령이 만나야 할 사람은 야당이고, 언론이며, 자신에 대해 비판적인 시민이다. 

민주사회의 대통령은 우화에 등장하는 '벌거벗은 임금님'이 되어선 안 된다.



(김어준 짤리는 날도 얼마 안남았는데, 어떤 뉴스 방송도 대체할 곳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ytn에서 사전연습 영상을 올렸습니다.




영상 재목을 보면 김어준 팬일듯..

    • 나 참 세상은 모순과 함께 진행하는게 바른 수순이란 생각도 합니다만 뒤로 가는 한국 정치의 시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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