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제다이: 오더의 몰락 (리스폰 엔터테인먼트)

재밌습니다


마리오랑 툼레이더를 섞은 것 같은데


단순하고 재밌긴 해요


길찾는 게 그렇게 짜증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툼레이더 불만이 자꾸 죽을 때 잔인한 연출을 해서 부담스러운건데


제다이 오덕의 몰락에선 마리오처럼 그런 게 없습니다



2번째 얼음맵을 하는 중인데


어쩌면 오랜만에 대작 게임 엔딩을 볼 것 같네요


투더문 같은 자잘한 게임 엔딩은 지난 3년간 본 적이 있는데


대작 게임 엔딩은 본 적이 없거든요



게임이 맘에 들어서


스팀 겨울세일 중이라 타이탄폴2도 사뒀습니다

    • 돌아오는 길 찾는 게 좀 귀찮고,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가면 갑자기 몇몇 보스전 난이도만 미친 듯이 상승하고, 옷이나 장비 갈아 입을 게 다 안 예쁘고... 정도만 제외하곤 참 잘 만든 스타워즈 게임이었죠. 곧 2편 나오더라구요. ㅋㅋ

      • 캐릭터가 강해서 제다이 뽕이 차더라구요 돌아오는 길은 귀찮고 컷씬 같은걸로 처리해줬으면 싶긴한데 지름길로 오면 또 그것도 재밌긴합니다 전 전투 난이도 가장 낮게해놔서 전투는 그냥 겉절이처럼 하고있네요

    • 자 이제 레고 스타워즈 스카이워커 사가를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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