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인사는 이르지만 올해도 하루밖에 안남았군요(포켓 속의 듀게)

올해 서울도 오고, 뭔가 한 건 많은데, 이룬 건 별로 없네요.

이제 듀게가 리젠이... 조회수도 저조합니다. 저도 언제가 마지막 글이 될 지도 모르겠고, 듀나님의 리뷰 수도 요즘 들어 급격하게 줄었네요. 지금까지 내년에도 잘 해보자 라는 감각으로 살았다면, 요즘은 정치이슈도 있고 해서, 내년은 무사히... 같은 생각으로 살게됩니다. 우크라이나 침공 끝났으면 좋겠고, 윤석열은 좀 자기가 물러날 때를 알면 좋겠는데... 일단 저부터 살고 봐야 하는 세상이네요.

이 게시판에서 저 싫어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아웅다웅 하면서도 결국 올해도 끝나가네요. 저는 현실에서 뭔가 계속 해보려고 합니다. 내년에는 더더욱 영화예고편과 영화감상위주로 쓰겠습니다.
    • FH55owOaUAEHBMl.jpg




      뭐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원래도 그렇다지만 정말 알아서 각자도생 해야한다는 게 그 어느 때보다 뼈저리게 느껴지는 한 해가 아니었나 싶어요. 너무나도 안타까운 일도 있었고.... 


      무엇보다 다들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 감사합니다! 레이디버드님도 새해에 좋은 일 있으시기를!!
    • 드라마 저친구 같이 보통 말하죠 근데 너 설도 안쇠냐, 네 내년도 우리끼리 잘 놀아요
      • 가영님도 내년에도 잘 지내시기를!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2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