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교과서에 나오는 대중음악 뭐가 있을까요

그 중 하나죠

 

사랑의 찬가

 

하늘이 무너져 버리고 땅이 꺼져 버린다 해도
그대가 날 사랑한다면 두려울 것 없으리.
캄캄한 어둠에 싸이며 세상이 뒤 바뀐다해도
그대가 날 사랑한다면 무슨 상관이 있으리오.
그대가 원한다면 이 세상 끝까지 따라 가겠어요.
하늘의 달이라도 눈부신 해라도 따다 바 치겠어요.
그대가 원한다면 아끼던 나의 것 모두 버리겠어요.
비록 모든 사람이 비웃는다해도 오직
당신만 을 따르겠어요.
그러다가 운명의 신이 당신을 뺏아간다해도
그대만 날 사랑한다면 영원에라도 가리.
그러다가 운명의 신이 당신을 뺏아간다해도
그대만 날 사랑한다면 영원에라도 따라가리다

 

    • yesterday요. 작곡자가 폴 매카트니 단독으로 되어있어서 놀랐던 기억이..
    • 서태지의 발해를 꿈꾸며요 정말 제 음악책에 있었다능 ^^
    • 쥬디 / 음반에는 매카트니/레논으로 되어있는데 매카트니가 쓴 게 맞대요. 대단함다...
    • 아.. 제목이랑 가사 보고 길옥윤/패티김 콤비의 노래인 줄 알았어요...
    • 가끔영화/ 아... 서울의 찬가는 알죠.. 다만 번안된 가사(맞나요?) 자체가 마치 패티김이 부른것 마냥 느껴졌단 거였어요.^^
    • 대중음악이라고 쓴다는게 대중가요라고 썼네요.
      사랑의 찬가 패티김 노래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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