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만 나름 생각하며 살기
썩토에서 전문가 수준인 활동적 유저들의 영화평 중에
The real pleasure, it turns out, was always meant to be the weirdos we met along the way.
알고 보니 진정한 즐거움은 항상 우리가 도중에 만난 이상한 사람들이었습니다.-컴터가 번역해 준거
그런데로 영화의 구성이 잘 되어있다라는 말 같습니다.
뚜렷한 방향은 없는 내 나름의 사는 것에 대한 혼자 느낌이라, 하하 멋적게 웃지 않을 수 없군요
시력이 점점 나빠지고 있어요...
제목을 혼자만 나를 생각하며 살기로 읽었어요.
의미있는 제목이구나~ 라고 생각했지요.
그래서 제가 꿋꿋이 살고 있는 거죠. 똑똑한 사람들만 보다가 저처럼 덜떨어지고 생각이 약간 이상한 사람보면 삶에 활력이 느껴지지 않을까요 적어도 나는 쟤보단 낫다 그런 생각이라도 드니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