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2023 라인업 소개 영상
저는 뭐 넷플 꼭 아니어도 괜찮은 거 같긴 한데요. 현재는 웨이브하고 매거진들을 구독중이라...
그래도 조금 보고 싶은 신작들이 있긴 하네요.
'한국' 라인업인가 보군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저건 일본 영화인데 한국에서 리메이크 하나 보네요. 일본판이 뭔가 시의적절하긴 했어도 그렇게 괜찮은 이야기 같진 않았는데... 뭐 원작 초월으로 나올 수도 있겠지만요.
이래저래 한국의 드라마 제작자들, 연기자들에겐 지금이 건국 이래 최대의 기회 풍년 시절이 아닌가 싶습니다. 돈도 그만큼 벌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만큼 많은 작품들이 동시다발적으로 만들어지는 건 참 대단해 보여요. 덕택에 장르도 다양해지구요.
넷플이 한국에 엄청 투자했다는 결과물이 이제 나오는 느낌도 드네요. 역시 양으로 승부하는 넷플답다 싶기도 하고요 ㅋㅋ 전도연, 설경구 주연의 길복순과 더 콜의 감독, 주연배우가 다시 만난 발레리나가 가장 기대되네요.
기대되는 드라마들이 많아요...
올해도 열심히 살아야겠군요..
길복순.. 올 해엔 너만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