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세 떡볶이 사장님을 보고 눈물이 났어요
자본주의적으로 계속해서 투쟁하고 생존한다는 게 정말 대단한 일인 것 같습니다. 얼마나 치열하게 사셨을지 짐작도 잘 안가요...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보면 켜켜이 쌓인 드라마들이 얼굴에 다 새겨있어서 감동적입니다.
게시판 2012